티스토리 뷰

목차


    반응형

     

     

    ‘기동카 플러스’ 내달 출시… 이용액 많아도 적어도 모두 ‘혜택’

     

    서울시의 대표적인 대중교통비 지원 정책인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가 하나로 통합됩니다! 내달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 교통카드 서비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이용자의 대중교통 이용 패턴과 금액에 따라 가장 유리한 혜택을 자동으로 적용해 주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적게 타든 많이 타든 무조건 이득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주요 특징과 기존 이용자 주의사항을 핵심만 요약해 드립니다.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핵심 요약
    • 통합 서비스: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혜택 + 정부 모두의 카드(K패스) 결합
    • 지급 방식: 월 대중교통 비용 전액 납부 후 익월 개인 계좌로 환급 (환급형·정액형 자동 적용)
    • 기존 기동카 종료: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9월 1일부로 서비스 전면 종료 (새로 발급 필수)
    • 기존 모두의 카드: 현재 모두의 카드를 쓰고 있다면 별도 추가 발급 없이 플러스 혜택 적용
    • 이용 대상 제한: 기존과 달리 할인·환급 혜택은 서울시민에게만 제공

    1. 이용 패턴에 따라 ‘환급형·정액형’ 자동 적용

    새로운 플러스를 이용하면 매달 내가 얼마나 탈지 고민해 권종을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스템이 알아서 정산하여 내게 유리한 금액을 돌려주기 때문입니다.

    • 월 이용금액 6만 2,000원 미만 (환급형): 모두의 카드 방식이 적용되어 이용금액의 기본 20%를 환급받습니다. (청년·청소년·다자녀·저소득층은 최대 53.3%까지 환급률 확대)
    • 월 이용금액 6만 2,000원 이상 (정액형): 기존 기후동행카드처럼 추가 부담 없이 서울 시내 대중교통을 무제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광역교통수단 이용자 맞춤권: 요금이 3,000원대인 광역버스나 광역철도를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월 10만 원 ‘플러스 정액권’도 새롭게 운영됩니다.

    2. 기존 이용 혜택 유지 및 기존 카드 종료 일정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이용자에게도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 할인을 비롯해 서울달, 서울식물원, 서울대공원 등 서울시 내 주요 문화·여가시설 할인 혜택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또한 청년 할인 대상을 만 35~39세 및 제대군인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여기서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분들이 꼭 기억하셔야 할 중요 일정이 있습니다.

    • 기존 실물카드 충전: 7월 31일까지만 충전이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8월 29일에 종료됩니다.
    • 기존 후불카드 이용: 8월 말까지만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며, 9월 1일부터 서비스가 공식 종료됩니다.
    • 따라서 기존 이용자는 반드시 기간 내에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새로 발급받으셔야 교통비 공백이 생기지 않습니다.

    3. 발급 및 등록 방법 안내

    새 카드를 발급받은 후 카드사 누리집 및 K패스 누리집에 카드번호를 추가로 등록해야 정상적인 환급 및 혜택 적용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카드는 7월 1일부터 ‘모바일 티머니’ 앱에서 즉시 발행 및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단, 관광객용 기후동행카드 단기권(1·2·3·5·7일권)은 결합 없이 기존 방식 그대로 유지됩니다.

    기존의 전국 단위 환급 혜택과 무제한 정액권의 장점만 쏙쏙 골라 합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한층 더 똑똑하고 알뜰한 대중교통 라이프를 준비해 보세요! 구체적인 카드사별 신청 요령은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플러스 #기동카플러스 #K패스통합 #모두의카드통합 #대중교통환급 #서울시교통정책 #모바일티머니 #기후동행카드종료 #광역버스할인 #교통비절약 #재테크팁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