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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전국동계체전 하프파이프도 동메달…‘진짜 강한 선수’인 이유

2026년 2월 25일, 강원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스노보드 유망주 유승은(성복고)이 다시 한번 시상대에 섰습니다.
결과: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여자 18세 이하부 동메달(55점)
얼마 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빅에어 동메달에 이어, 국내 무대에서도 메달을 추가한 것입니다.
핵심은 “종목 전환 대응력”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종목은 빅에어였지만, 전국체전에서는 하프파이프에 출전해 다시 3위에 올랐습니다.
빅에어, 슬로프스타일, 하프파이프는 비슷해 보여도 경기 운영 방식과 기술 구성이 다릅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다는 건, 유승은의 기본기와 경기 집중력이 이미 높은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특히 유승은은 올림픽에서도 한국 여자 스노보드 역사에 의미 있는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결선 진출부터 메달 획득까지, '한 번의 이변'이 아니라 '실력으로 만든 결과'였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번 전국체전 동메달은 숫자 하나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국제무대 성과가 국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이자, 다음 시즌을 더 기대하게 만드는 신호입니다.
지금의 유승은은 ‘유망주’라는 단어를 넘어, 한국 스노보드의 중심으로 성장하는 과정에 서 있습니다.
✔️ 한줄 정리
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 전국체전 하프파이프 동메달, 유승은은 이미 “지속 가능한 강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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